
주식회사 도래, 경기 북부 대학가에 할랄 푸드트럭 운영 유학생 식문화 다양성 실현
주식회사 도래가 푸드트럭 전문업체와 협업하여 경기 북부 지역 대학교 내 무슬림 유학생들을 위한 할랄 푸드트럭 운영에 합니다. 이번 사업은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무슬림 유학생들이 안심하고 식사 할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되었음. 할랄 인증을 받은 라면, 음료, 커피, 만두 등 다양한 메뉴를 100% 할랄 제품으로만 구성하여 제공할 예정입니다. 주식회사 도래 관계자는 "국내 대학의 외국인 유학생 비율이 증가하는 가운데, 특히 무슬림 학생들이 캠퍼스 내에서 할랄 음식을 접하기 어려운 현실을 개선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종교와 문화를 존중하는 포용적 캠퍼스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할랄 푸드트럭은 경기 북부 주요 대학교 캠퍼스를 순회하며 운영될 예정이며, 학생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점심·저녁 시간대를 중심으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